알.쓸.신.교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기한 교통이야기
김훈배
2018.07.21 ~ 2018.08.11
15:00 ~ 17:00
청년센터 은평오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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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과목 한마디 키워드]

-대중교통을 관리하는 각 지자체에서 조차도 알려주지 않는 내용들을 쉽고, 재미있고, 알차고, 신기하게 정리해서 우리가 몰랐던 교통의 '속사정'을 들여다본다.

 

[이런 청년에게 추천합니다(수강생)]

1. 1365일 빠지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

2. 이용하면서 불편한 경험을 겪었던 분들

3. 배차시간이 길어 짜증남을 경험하신 분들

 

[이것만은 알고 듣기 - 주의사항]

-대중교통에 대한 문제점과 속사정을 알리는 취지지만 절대 저 혼자 떠들기 위해 만든 과목은 아니며, 모두 다 같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진행하는 것을 추구합니다.

또한 교통이라고 하여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. 여러분이 교통을 이용하면서 겪은 일들 아무거나도 괜찮습니다! 왜냐면 우리의 일상이니까요. 재미있고 알기 쉽게 준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!

 

[전하고 싶은 말 - 필수!]

-과거에 이번 과목과 비슷하게 시도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으나 실패한 적이 있었습니다

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시도하는 까닭은 전문가로써의 성장을 위함도 있지만,

'대중교통 이용자 모두가 문제점을 인식해야 한다'는 의식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

따라서 대중교통도 제대로 알아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, 누군가는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취지로 시도하오니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저의 도전에 꼭 함께해 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.

 

대중교통에 관한 학과장님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? 내가 사는 사회의 한 시스템으로서의 교통은 참 중요한 부분이지만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면이 있어요. 공기처럼 우리 주변에 있어서 당연하지만 소중한 교통의 이슈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재밌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됩니다.

김훈배 학과장님은 교통문제에 관심이 많은 분이예요

향후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고 싶은 청년이라고 본인을 소개해주셨어요.

학과장님은 초등학생 때의 잦은 전학, 중학생 때 겪었던 왕따로 자존감이 추락했던 어린시절. 상처와 두려움의 연속인 상황에서 버스와 버스기사님들이 힘들었을 때 큰 힘이 되어주셨다고 해요

특히 부모님과도 같은 기사님들과 대화 나누면서 외로움을 해소했다고 하시는데요. 그 영향으로 지금은 버스기사를 꿈꾸고 있으며, 25살 청년이 된 지금은 기사님들께 받았던 사랑을 보답하고자 교통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전문가로의 성장을 인생의 목표로 삼으며 

하루하루를 항상 버스, 지하철과 보내고 있다는 청년이예요.

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실제로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는지, 어떻게 사용하면 더 편리한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을만한 분이라 불광 대학교에 모시게 됐습니다.

 

- 학과장님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영상, 기사

[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]

-2017.02.23일 목요일 방송분 : 4-

http://program.sbs.co.kr/builder/endPage.do

[TBS 서울교통방송 5분 다큐 사람]

-2017.03.21일 화요일 방송분 : 31-

http://tbs.seoul.kr/cont/tv/5minute/replay/replay.do


[한국일보 기사]

-2017.02.01일 목요일자-

http://hankookilbo.com/v/3c48a8007a2c49e08f6f612987103a80

 

[학과장이 가진 능력]

-서울/경기/인천 시내버스의 노선번호로 운행구간 맞추기

-120 다산콜센터 보다 더 정확하게 막차시간을 알고 있음!

-새벽에 집 가도 버스를 알기에, 택시를 탈 일이 없다.

-기사님들과 잘 친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