춤바람에마음살랑여볼과 - 평일반
홍문화
2018.07.18 ~ 2018.07.25
19:00 ~ 21:00
청년센터 은평오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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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런 청년에게 추천합니다(수강생)]

변화가 필요한 청년, 나를 발견하고 싶은 상태의 청년,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이 있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던 청년, 손끝 발끝을 움직일 수 있는 청년, 이 글을 읽는데 끌리는 청년(운명입니다. 오세요.)

 

[이것만을 알고 듣기 - 주의사항]

춤을 전문적으로 추는 곳이 아니라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고

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는 곳입니다편안한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.

 

학과장님은 자신을 나답게 사는 사람, 내 진심이 향하는 곳으로 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.

소설 '그리스인 조르바'를 아시나요? 한 구절을 소개합니다.

"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 합니다.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도 않아요.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,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. 나는 자신에게 묻지요.

'조르바,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하는가?', '잠자고 있네.', '그럼 잘 자게.'

'조르바,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 하는가?', '일하고 있네.', '잘해보게.'

'조르바, 자네 지금 이 순간에 뭐 하는가?', '여자에게 키스하고 있네.',

'조르바, 잘 해보게. 키스할 동안 딴 일일랑 잊어버리게.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네

자네와 그 여자밖에는. 키스나 실컷 하게.'"

또 학과장님은 본인을 홍조르바라고 말씀하셨는데요

홍조르바가 여러분의 조르바도 깨워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걸보면 

자신의 충실한 시간을 강좌에서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.

 

[학과장이 가진 능력]

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믿어주기, 그 사람만의 장점 찾기, 적당한 똘끼와 솔직함

 

1: 나를 만나고 조르바를 꺠우다

2: 삶의 열쇠, 감각에 담다

* 뜨겁게 자신의 춤을 추고, 속 시원하게 솔직한 대화를 합니다.

2회기 연속프로그램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