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없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볼꽈
이름없음
2018.11.05 ~ 2018.11.26
19:00 ~ 21:00
청년센터 은평오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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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과목 한마디 키워드]

사회적 역할에 가려져 있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

 

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?

<이름 없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볼꽈 - ZERO에서 시작하는 나>

* 사회적 역할에 가려져 있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

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 이름이 많아진다.

태어났을 때는 누군가의 아들, , 가족 정도였는데 점점 역할이 늘어나고 그 역할에 맞는 이름도 늘어간다.

가벼우면 좋으련만 이름에는 무게도 있어서 새로운 이름이 붙을수록 내 걸음도 무거워진다.

~ 한번쯤은 모든 이름들을 떼어내고 그냥 로서 살아보고 싶다.

이름 없는 한 존재로.

우리 함께 이름 없는 나라를 탐험해 보자.

 

[이런 청년에게 추천합니다(수강생)]

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부르는 이름이 무겁게 느껴지는 청년

자신을 알아가고 탐구해 가는 것이 즐거운 청년

[이것만을 알고 듣기 - 주의사항]

- 여행 컨설팅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

- 준비물 : 가벼운 마음과 약간의 모험심

[수강인원 기준]

- 3명 이상 ~ 6명 이하

[요청사항]

- 준비물 : 미니 화이트보드(참가 인원수만큼), 보드마카 등

- 공간 : 아늑하고 오붓한 분위기

(조근조근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.)

나이와 몸무게만큼이나 이름들의 무게가 늘어가고 있어, 여러모로 다이어트 중.

 

[학과장이 가진 능력]

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알고 있음.

크게 잘 웃음.

오래 잘 누워있음.

1이름 없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볼까?

2내 이름들과 그 이름에 붙어있는 생각

3이름에 붙어있는 무게책임

4이름 없는 나라에서 가볍고 자유롭게 살아볼까?